오늘의 서평이벤트 <네가 망해 버렸으면 좋겠어>이에요!

 

서평단 이벤트 진행중이라고 해서

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공유해요 :)

 

글이 도움이 됐다면 공감 부탁드려요!

 

 

 



 

 

 

 

서평 이벤트 <네가 망해 버렸으면 좋겠어>

 

서평 참여 기간이 짧을 수 있으니

마음에 든다면 서평이벤트에 참여하세요 :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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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평 이벤트 <네가 망해 버렸으면 좋겠어> 소개

 

『네가 망해 버렸으면 좋겠어』는 귀엽고 사랑스럽고 오싹한 주술 판타지! 운동화가 필요했던 장선은 사이즈까지 딱 맞아 그 운동화를 신기로 한다. 그런데 운동화를 신고 태후 곁에만 가면 발바닥이 미치도록 가렵다. “가렵지? 가려워 미치겠지? 어쩌겠어. 네가 마음속으로 간절히 원했기 때문에 너에게로 간 건데. 제안을 받아들여. 받아들이면 시작될 거야. 하지만 일단 시작되면 멈출 수 없단다.”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 

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!

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~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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